19일 대구 한 대형마트에서 시청 직원들이 설 성수품에 대한 위생점검을 벌이고 있다. 대구시는 23일까지 9개 구·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관내 식품 제조·가공업소, 유통·판매업소,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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