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 운영 시작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19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찾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활동을 돕고자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했다. 2월 정식 운영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2026.01.19 이제원 선임기자
19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찾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활동을 돕고자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했다. 2월 정식 운영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2026.01.19 이제원 선임기자
19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찾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활동을 돕고자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했다. 2월 정식 운영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2026.01.19 이제원 선임기자
19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찾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활동을 돕고자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했다. 2월 정식 운영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2026.01.19 이제원 선임기자
19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찾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활동을 돕고자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했다. 2월 정식 운영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19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찾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활동을 돕고자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했다. 2월 정식 운영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2026.01.19 이제원 선임기자
19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찾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활동을 돕고자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했다. 2월 정식 운영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19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찾은 시민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성동구는 지역 창업가와 소상공인, 프리랜서 등의 활동을 돕고자 성동형 공유오피스 '성공 스페이스'를 조성했다. 2월 정식 운영에 앞서 오는 31일까지 시범 운영된다.

 

성수동1가의 기부채납시설을 활용해 연면적 2천686㎡,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됐다. 총 125석의 업무공간을 비롯해 다양한 공유공간을 갖췄다. 업무공간이 필요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 앱을 통한 예약 및 요금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용자는 예약 후 QR코드 인증을 통해 간편하게 출입할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형 공유오피스는 단순한 업무공간을 넘어 지역 기반의 협업과 성장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