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잇는 실업급여 신청

19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실업급여 신청자들이 접수 창구로 향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실업급여 지급액은 12조2851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