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스마트팜 재배단지에서 직원들이 딸기 발육상태를 살펴보고 있다. 강북 스마트팜 재배단지는 무단 경작과 쓰레기 투기 등으로 방치됐던 북한산 우이동 등산로 인근 부지를 구가 2020년 매입해 1592㎡(약 480평) 규모의 첨단 스마트 농업시설로 조성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