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군의 해안가에서 여성의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40분쯤 “여성으로 보이는 시신이 바다 위에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변사체를 수습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2차 피해 등이 우려돼 관련 내용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며 “사망 시점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