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선물 대세 ‘활기력’으로 건강 충전 [희망코리아 특집]

KGC인삼공사

젊은 층을 중심으로 설 선물 문화가 모바일과 온라인 위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정관장의 ‘활기력’이 간편함과 재미를 모두 갖춘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무겁고 번거로운 선물 대신 링크 하나로 가볍게 마음을 전하는 트렌드 속에서, 활기력은 카카오톡 선물하기 건강 부문 랭킹 상위권에 오르며 명절 대세 선물로 자리 잡았다.

정관장 활기마이트 바이탈 캡슐. KGC인삼공사 제공

기본 라인업인 활기력은 6년근 홍삼농축액에 비타민과 전통 소재를 배합하여 앰플 한 병으로 간편하게 기력을 보충할 수 있어, 직장인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젊은 층에게 호평받고 있다. 특히 카카오톡 전용 패키지인 ‘활기력 에너지박스’는 20병 구성으로 직장인의 한 달 활력을 책임지는 아이템으로 인기다.



최근에는 기능성을 강화한 신제품들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활기력 부스터’는 액상 홍삼에 12종의 멀티비타민과 미네랄을 더한 이중복합 제형으로,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를 한 번에 충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어 설을 맞아 출시된 ‘활기마이트’는 고함량 비타민 B군 6종과 필수 미네랄을 전면에 내세워 차별화를 꾀했다. 특히 활기마이트는 정관장 독자 기술인 ‘바이탈 캡슐’을 적용해 뚜껑을 누르면 분말과 액상이 섞이는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방송인 조나단과 함께한 이색 광고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건강은 물론 재미와 개성까지 잡아 젊은 고객층의 호응이 크다”며 모바일로 간편하게 주고받는 명절 선물로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