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대치동 수학강사 이아영 "드디어 40kg…살 너무 빠져 스트레스"

사진=이아영 SNS

 

배우 류시원의 19살 연하 아내 이아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이아영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40㎏. 1~2㎏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고 적었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귤과 딸기 등이 담겼다. 몸무게를 늘리기 위한 식단을 이어가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는 38kg 몸무게를 공개하며 저체중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여행 중 '2주 동안 40kg 만들기'를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했다. 슬하에 딸이 있으며, 양육권은 전처가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0년 19세 연하인 이아영과 재혼해 2024년 둘째 딸을 얻었다. 이아영은 대치동에서 수학 강사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함께 출연해 결혼 생활과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