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2026 종합환경위생 인사이트 세미나 개최한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회장 전찬혁)는 환경위생 전반을 아우르는 <2026 세스코 종합환경위생 인사이트 세미나>를 연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세스코 제공    

세스코 종합환경위생 인사이트 세미나는 이미 각 산업계 및 식품업계의 높은 관심을 받 고있다. 지난해 연간으로 진행된 세미나에는 식품·제조·유통·외식·시설관리 뿐만 아니라 식품안전·품질안전·연구개발·품질혁신·위생안전·품질경영 등 위생환경이 요구되는 전국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2500여명이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올해 세미나는 현장 교육 중심을 넘어 기후변화 시대 환경위생 정책과 산업 환경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각 산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관리 기준과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보다 업종·대상별 맞춤 주제를 강화했으며, 연간 시리즈 형태로 세미나를 구성해, 시기별로 중요도가 높아지는 환경위생 이슈를 단계적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세스코 관계자는 “환경위생은 사후 대응이 아니라, 정책과 환경 변화를 미리 읽고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영역”이라며 “2026년 세미나 시리즈를 통해 각 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준과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변화하는 환경위생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