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대표 오디오카페 하이파이코리아(김용기 감독)와 서울 대표 엘피샵 & 음반샵이 참여하는 RECORD DAYS in SEOUL 행사가 열린 가운데 25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행사장에서 시민들이 LP음반을 구매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음악과 음반 시장 활성화를 위해 열리며 국내 정상급 셀러 21개 업체가 한자리에 모여 K-POP, 대중가요, 팝, 클래식, 재즈, 영화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신품과 중고 LP, 중고 CD를 선보이는 플리마켓 행사다.
파스텔, 뮤직가이드, 홍대널판, 피터판, 하프언더그라운드, 상판, 엘피하임, 요싸롱, 애플뮤직, 모노로그, 산두발, MY LP, 엘피닷컴, 그루브노트, 트레저헌트, 아이보리, 니어민트, 엘피플렉스, 온리뮤직, 떼아트레, D4a 등 총 21개 서울 지역 업체가 참여한다.
RECORD DAYS in SEOUL 행사는 가요, 시티팝부터 희귀 초반까지 선보이며 2026년 1월부터 매달 한 차례씩 마지막 주 주말에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