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전면 금지 [한강로 사진관]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이 국내와 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26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26일부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이 국내와 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26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26일부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이 국내와 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26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26일부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이 국내와 국제선 전 항공편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 26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대한항공을 비롯한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26일부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국내선 및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는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가 모두 금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