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서초구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왼쪽 네 번째)과 관계자들이 설 물가 안정을 위한 ‘농심!천심!동심! 특별할인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농협은 소비자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자체 예산 362억원과 정부 지원금 135억원 등을 포함해 총 510억원을 투입,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설 성수품을 최대 65%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농협중앙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