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데리고 회사 출근'...쥬얼리 출신 조민아, 보험 컨설턴트와 육아 병행 근황 공개

조민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 컨설턴트와 육아를 병행하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6일 조민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 해 동안 12번 수상했던 지난 2025년”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더운 날, 추운 날, 아픈 날, 힘든 날에도 일하고 어떠한 핑계에도 숨지 않고 자기합리화에도지지 않는다”, “일주일을 매일 월요일로 살고 있다”고 치열한 일상을 밝혔다.

 

이어 자식 강호에 대해 “올해도 강호의 멋진 엄마로 승승장구하겠다”고 애정을 표하며 글을 마무리 지었다.

 

전날에는 주말과 휴일에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회사 출근할 때 데리고 가거나 미팅 자리에 동행한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버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해서 낮까지는 열심히 일하고, 오후에는 데이트한다”고 화목한 가정을 공개했다. 그는 “세상은 넓고 행복한 일들 천지”라고 행복한 감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1995년 아역 배우로 연예계에 입문해 2002년부터 2006년 11월까지 쥬얼리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2020년 6세 연상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조민아는 보험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해 현재는 홀로 육아한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