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먼 웰니스 케어 브랜드 라엘이 CJ올리브영이 신규 론칭한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에 입점했다고 30일 밝혔다.
올리브베러는 올리브영이 선보인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으로, ‘헬시플레저(건강과 즐거움을 함께 챙기는 것)’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식습관·운동·이너뷰티·수면·마음 건강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라엘은 여성 호르몬 변화를 고려한 ‘360도 우먼 웰니스 케어’를 기반으로 여성용품부터 스킨케어, 건강기능식품까지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을 제안해왔다.
이번 입점은 이러한 라엘의 브랜드 철학을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을 통해 보다 체계적으로 선보이고, 웰니스를 추구하는 고객층과의 접점을 넓혀 나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입점 제품은 아마존 1위 생리대로 잘 알려진 라엘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 2종과 여성 호르몬 주기를 고려한 라엘 밸런스 여성 건강식품 5종으로 구성됐다.
△유기농 순면커버 생리대(중형∙대형) △라엘 밸런스 식물성 멜라토닌 함유 멜라바이츠 △라엘 밸런스 질 건강 리스펙타 프로바이오틱스 △라엘 밸런스 미오 이노시톨 앤 콜린 △라엘 밸런스 월경케어 보라지유 △라엘 밸런스 요로건강 크랜베리 등이다.
라엘은 이번 입점을 계기로 광화문, 강남 등 도심 핵심 상권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채널을 아우르며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글로벌 고객에게 브랜드 경험을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라엘 코리아는 “여성 생애 전반의 신체적∙정신적 고민을 이해하고 존중해 온 라엘이 몸과 정신의 건강한 균형을 지향하는 올리브베러에 입점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라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우먼 웰니스 브랜드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