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서울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제임스김 미국상의(AMCHAM) 대표, 마츠우라 테츠야 일본상의(SJC) 대표,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프랑스상의(FKCCI) 대표, 김우규 머크코리아(Merk) 대표이사 등 외국인투자 기업 대표들이 참석했다.
간담회 배경에는 상향 화살표들로 구성된 그래픽과 함께 ‘세계의 투자, 청년의 도약, 지역의 성장’, ‘외국인투자를 통해 기업과 청년, 지역에 활력을 더하다’, ‘모두의 성장, 외국인투자기업 간담회’라는 문구가 적혀있었다.
이 대통령은 "외국인 투자는 대한민국 경제 성장 발전의 핵심 축이었고 앞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며 "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객관적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