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임신 후 먹덧을 겪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지난 28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영은 "오늘 하루종일 먹었는데 지금 너무 배고프다. 그래서 햄버거를 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먹냐"며 "아기가 먹고 싶은 건지 제가 먹고 싶은 건지 구별이 안 간다"고 했다.
이어 김지영은 "입덧이 심하면 음식할 힘이 없으면 자꾸 배달 음식이 먹고 싶어지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예비 남편 친구 부부와 영상통화를 했다. 김지영은 "태명은 포비다. 웨딩 촬영하는 날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식사를 하며 "오늘도 벌써 5끼째"라고 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일 결혼과 함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예비 신랑은 국내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대표 윤수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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