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등장에 성수동 들썩…‘배리 앰배서더’ 활약 행보 눈길

파스텔 옐로우 셋업으로 시선 집중

그룹 아이브(IVE)의 장원영이 하이엔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와 함께한 행보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장원영은 29일 오전 서울 성수동 플라츠2에서 열린 배리 2026 SS 컬렉션 출시 기념 포토콜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더보이즈 현재, 앤팀 의주 등도 함께했다.

 

이날 장원영은 파스텔 톤의 옐로우 컬러 재킷과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의상 끝단의 프린지 디테일이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고, 재킷 곳곳에 들어간 디스트로이드 포인트로 세련된 감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무릎 아래까지 올라오는 화이트 루즈 삭스와 블랙 메리제인 슈즈를 매치해 다리 라인을 부각했다.

장원영과 배리가 함께한 얼루어 코리아 2월호 화보. 얼루어코리아

배리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장원영은 최근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2월호 커버 모델로도 선정됐다. 얼루어 코리아는 14일 배리와 함께한 장원영의 커버 화보를 공개했으며, 이번 커버는 총 5종으로 제작됐다. 해당 작업은 배리가 장원영을 앰배서더로 선정한 이후 처음 공개된 화보다.

 

장원영은 화보 촬영 소감으로 “편하면서도 예쁘고, 예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있는 옷이라서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장원영은 현재 주얼리, 헤어 기기, 은행, 섬유유연제, 의류, 주류 등 총 21개 브랜드의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2월 9일 오후 6시 선공개곡 ‘뱅뱅’을 발표한다. 이어 23일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