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월드와이드코리아(이하 시너지코리아)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2025년 한 해 동안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했으며, 2008년 시작된 공식 후원 활동을 올해로 19년째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시너지코리아는 지난 2008년 자체 후원 재단인 ‘임팩트 파운데이션(구 레가시 파운데이션)’을 설립하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공식 후원 협약을 맺은 이래, 지원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현재까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전달된 누적 후원금은 약 12억 원에 이르며, 중증장애아동 및 저소득가정 아동 5,500여 명을 지원했다.
한편, 시너지코리아의 사회공헌 활동은 전신인 네이처스선샤인 코리아의 1997년 ‘나눔의 집’ 후원을 시작으로, 올해로 30년째 이어지고 있다.
시너지코리아 사회공헌의 핵심인 임팩트 파운데이션은 시너지 회원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된다는 특징이 있다. 구성원들이 매월 수익의 0.5%를 기부금으로 적립하며, 이는 기업의 후원 활동과 함께 구성원 전체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실천하는 조직 문화로 자리 잡았다.
2025년 한 해 동안 시너지코리아는 9천만 원의 기금을 투입해 아동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에 집중했다. 특히 연중 프로그램으로 지원을 구성해 안정적인 지원 구조를 이어갔다.
지난 해 주요 활동을 살펴보면, 먼저 설과 추석 명절에 부모의 보살핌을 받기 어려운 보호대상 아동들을 위해 풍성한 명절 상차림을 지원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나눴다. 또한 중증 장애 아동 거주시설인 한사랑마을의 노후된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통해 아이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공간을 제공했다.
아동들의 미래 설계를 돕는 정서 지원 사업도 진행됐다. 보호대상 아동들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 활동과 가족 여행 기회를 제공해 경험을 확대하는 한편, 돌봄과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연말에는 한사랑장애영아원에 겨울철 먹거리인 김장김치를 지원하고, ‘산타원정대’ 활동을 통해 중증 장애 아동들이 원하는 선물을 전달하며 연말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
시너지코리아 관계자는 “우리의 후원은 단순한 물질적 기부를 넘어 아이들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의 동반자’ 역할을 지향한다”며 “오랜 기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기업의 핵심 가치인 건강이 아이들의 삶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모델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시너지월드와이드는 1972년 설립된 허브 제품 기업 네이처스 선샤인의 50년 제품력을 잇는 글로벌 건강식품 전문기업이다. 대표 제품인 프로알지-9 플러스를 비롯해 최근에는 건강식품 트루 글로(TRUGLO)와 스킨헬스 브랜드 라마라(l'amara)의 딥코어 PDRN 앰플을 선보이며 제품을 운영하고 있다. 시너지코리아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