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이 평소 피부 관리 비법으로 골드키위를 챙겨 먹는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 ‘코스트코 갈 필요없는 최화정의 이마트 찐 꿀템 Top10 (+전지현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장을 본 식재료들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골드키위를 “내가 잘 먹는다”고 소개했다.
이어 “얼마 전에 기사를 봤는데 골드키위를 꾸준히 먹으면 콜라겐에 좋다더라”며 골드키위를 먹는 이유를 공개했다.
골드키위의 효과를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콜라겐 보충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식품으로 콜라겐을 섭취하는 건 완벽하다고 말했다.
평소 그가 골드키위를 먹는 방법도 볼 수 있었다. 에그스탠드에 반으로 자른 골드키위를 넣고 수저로 퍼먹는다고. 바로 그는 직접 반으로 자르며 빨간 단면을 보여줬다.
키위는 그린 키위보다 칼륨 함량이 높다고 알려졌다. 또 체내 헤모글로빈 형성에 관여하고 엽산도 풍부해 특히 성장기 어린이와 임산부에게 좋은 과일로 알려졌다.
한편 최화정은 배우 전지현과 돈독한 친분을 자랑했다. 이날 최화정은 “나 ’고노와다‘ 있다”며 전지현에게 해삼 내장을 선물 받았다고 자랑했다.
제작진은 “정말 전지현이 준거냐”고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고노와다를 맛보고 “맛이 다르다”며 리액션하는 제작진을 보자, 최화정은 “전지현이 줬다고 하니까 멘트 길게 하네”라고 장난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