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공개적으로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임금 체불 최소화는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이 열일한 덕분”이라며 “김영훈 장관과 고용노동부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다. 감사하다”고 썼다.
노동부 노동 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임금 체불 발생액은 2조679억원으로 전년보다 1.1% 늘었으나, 임금 체불 피해 인원(26만2304명)은 7.4%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