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정희가 계속되는 한파 속에서도 러닝으로 건강한 일상을 보냈다.
지난 31일 문정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야외 러닝 중 촬영한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게시글에는 "청명하다, 콧바람 슝 들어가니 폐까지도 시원하다, 얼어붙은 모든 것들이 서서히 녹겠지! 시간이 필요하지~ 그런 생각으로 뛴 예쁜 날"이라는 문구가 적혔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희는 한파 속에서도 방한 장비를 갖추고 미소를 띠고 있었다. 추운 날씨에도 여유로운 표정과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문정희는 2026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골드랜드’에 출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