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52평 자가를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는 '창섭 집들이 아닙니다 집털이 맞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창섭은 집 내부를 공개하면서 "이 집은 제 평생 드림하우스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래 이모부 집이었는데, 중학교 때 이렇게 화려한 집을 처음 봤다.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꼭 이 집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가수 활동 이후 해당 집을 매입하며 어린 시절 목표를 이뤘다는 설명이다.
이창섭은 평수와 시세도 밝혔다. 그는 집의 공급 면적은 52평이라면서 "당시 분양가는 5억이었는데 현재 7억"이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이 놀래자 이창섭은 "수원은 크게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는다. 저는 부동산에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다"라며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창섭은 2012년 비투비로 데뷔했다.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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