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낮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인 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어린이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일요일인 1일 중부지방과 경북을 중심으로 영하 10도의 강추위가 이어지다 낮부터 점차 기온이 올라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이날 “낮 최고기온은 0~7도로 평년(1~8도)과 비슷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이날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4도, 세종 3도, 광주 6도, 대구 5도, 부산 7도 등이다.
한편, 밤부터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눈이 시작돼 이튿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권, 경남 내륙, 제주에 눈이 내리겠다.
낮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인 1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고 있다.
낮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들이 파수의식을 지켜보고 있다.
낮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낮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낮부터 기온이 오름세를 보인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관광객들이 수문장 교대식을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