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 마트 양재점에서 직원들이 설 선물 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농협유통은 명품과일, 명품 한우 등 VIP를 위한 고품질 상품부터 5만 원 이하의 실속 설 선물세트를 16일까지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