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액 찍고 ‘사랑의 온도탑’ 폐막

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2026 나눔 캠페인 폐막식’에서 참석자들이 감사의 뜻을 담은 손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역대 최고액인 5124억원을 모금했고, 사랑의온도탑 나눔온도 113.9도를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