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3일 7% 가까이 급등해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38.41포인트(6.84%) 오른 5,288.08에 거래를 마감했다.
전날 5% 넘게 급락했던 코스피는 전장 대비 165.14포인트(3.34%) 오른 5,114.81로 출발해 오름폭을 가파르게 키워나간 끝에 전고점인 지난달 30일 5,224.36을 넘어섰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45.97포인트(4.19%) 오른 1,144.33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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