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우 응원하는 만학도들

3일 서울 마포구 일성여자중고등학교에서 열린 ‘내 생각 말하기 대회’에서 만학도 노인들이 급우를 응원하고 있다. 이 학교는 제때 학업을 마치지 못한 40대 이상 여성 만학도들이 중고교 과정을 공부하는 2년제 학력인정 평생학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