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시범운행 중인 SRT열차가 서울역에 처음 도착해 정차해 있다.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은 실제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25일 진행될 예정인 시범 교차운행에 앞서 이날 시운전을 진행했다. 시범 교차운행은 KTX(수서역↔부산역), SRT(서울역↔부산역) 각 1회 왕복 운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