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공장에서 작업자가 끼임 사고로 숨졌다.
4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15분 대구 달서구에 있는 한 공장에서 작업자 A씨가 끼임 사고로 숨졌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철근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