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1시7분 대구 달성군 하빈면의 한 야산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소방차 37대와 대원 126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산림 당국은 산불 현장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산불조사감식반을 투입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