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강서구 발산역 지하광장에서 개막한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전시회에서 구민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