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5일 새벽, 자신의 SNS(엑스)를 통해 부동산 시장을 향한 고강도 압박 메시지를 다시 한번 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새벽 1시 3분경, 최근 서울 강남권 등에서 나타나는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주거용이 아니면 그것도 안 하는 것이 이익일 것”이라고 못 박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