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은 신규 TVC 광고 캠페인 “편했으면 좋겠습니다”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부모님, 자녀, 배우자 등 소중한 가족이 일상에서 더욱 편안하기를 바라는 실제 르무통 고객들의 진심 어린 이야기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르무통은 고객들이 남긴 진솔한 사연을 재구성하여, 르무통이 소중한 사람들을 향한 마음을 주고받는 편안함의 상징이자 진심을 전하는 선물로서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총 4편의 시리즈로 구성된 이번 캠페인은 부모의 내리사랑을 깨달은 초보 엄마부터 어머니의 첫 해외 여행을 응원하는 딸, 서로를 배려하는 세대별 부부의 모습까지 가족들의 일상 속 따뜻한 순간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해당 캠페인 영상은 4일 공개된 △여행편을 시작으로 △육아편 △중년부부편 △노년부부편이 TV 공중파 및 케이블방송, 소셜 미디어, 엘리베이터TV 등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여러 채널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허민수 르무통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의 일상이 편하길 바라는 르무통 고객들의 마음을 따뜻한 감정으로 담아낸 TVC”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일상 가까이에서 진정성을 전하는 대표 신발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