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는 3월부터 고객 인도 예정인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FILANTE)’가 르노코리아 전시장에 전시차 입고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필랑트의 전시는 차주쯤 완료될 것으로 전망된다. 고객들은 가까운 전시장에서 필랑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르노가 글로벌 플래그십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고루 담아낸 독창적인 '크로스오버' 스타일이 특징적이다.
필랑트에 탑재된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은 시스템 최고 출력 250마력으로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전 트림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기능을 기본 적용해 플래그십에 걸맞은 주행 정숙성을 선사한다.
조수석까지 이어진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 성능을 기반으로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최대 34개의 첨단 주행 보조 및 안전 기능은 편안하면서도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르노 필랑트는 현재 전국 전시장에서 계약을 진행 중이며, 구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으로 트림에 따라 4331만 원부터 4971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