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마를 날 없는 가자… 이스라엘 공습으로 최소 23명 사망

4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중부의 한 병원에서 부상으로 휠체어를 탄 팔레스타인인이 담요에 싸인 두 시신을 보며 오열하고 있다. 전날 밤 가자지구에서 벌어진 충돌을 이유로 이스라엘이 기갑부대 전력과 항공기를 동원해 공격하면서 난민촌에 머물던 11세 소녀를 비롯해 최소 23명이 숨졌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