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이수경 선수단장, 김택수 선수촌장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올림픽빌리지 선수촌을 방문해 대표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급식지원센터 등 시설을 살펴보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4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해 정부 대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참석한다. 최휘영 장관은 우리 국가대표 선수단을 직접 응원하고, 현지 지원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국제 스포츠 외교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 장관은 동계올림픽 선수촌을 찾아 대회를 앞두고 훈련과 경기 준비에 매진하는 선수들을 만나 대회 준비에 어려움이 없는지 살피고 최상의 경기력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코리아 하우스 개관식에도 참석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및 각국 국가올림픽위원회 관계자들과 교류한다. 개관식에서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최 한복 패션쇼를 통해 동계 올림픽에 어울리는 겨울 한복을 주제로 디자인과 패션 중심지인 밀라노에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릴 예정이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