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 영케이가 '놀라운 토요일'에 합류했다.
6일 tvN 관계자에 따르면 영케이는 이날 녹화를 진행한 tvN '놀라운 토요일' 고정 멤버로 새롭게 합류했다.
'놀라운 토요일'은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으로, 2018년 4월 처음 방송된 후 8년간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놀라운 토요일'은 최근 박나래와 키, 입짧은햇님까지 고정 멤버들이 이른바 '주사 이모' 의혹으로 하차했다. 지난해 12월 박나래와 전 매니저가 '갑질 의혹'으로 대립한 가운데 그 과정에서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키 역시 '주사 이모'와의 연관성이 제기됐고, 이후 병원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몇 차례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인정했다. 입짧은햇님 역시 관련 의혹에 대해 "의심의 여지 없이 의사라고 믿고 진료를 받았다"고 해명했다.
이로 인해 '놀라운 토요일'은 고정 멤버가 세 명이나 하차해 이들의 빈자리를 누가 채울지 관심이 집중됐다. 영케이는 이날 녹화를 시작으로 '놀라운 토요일'에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케이가 합류한 '놀라운 토요일'은 오는 28일부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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