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보도된 사진 중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선별해 주말 온라인 콘텐츠로 게재합니다. 선전용 고화질로 제공된 이 사진들을 잘 살펴보면 북한 주민들의 생활 모습 이면에 비친 갖가지 실상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인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 것을 지향복종시키며 역사에 유례없는 건설의 대번영기, 자립, 자존의 최전성기를 펼쳐가는 조선노동당의 탁월한 영도에 의하여 조국의 서북변에 초유의 대온실군이 웅장하게 일떠섰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인민의 권익과 복리증진을 위함에 모든 것을 지향복종시키며 역사에 유례없는 건설의 대번영기, 자립, 자존의 최전성기를 펼쳐가는 조선노동당의 탁월한 영도에 의하여 조국의 서북변에 초유의 대온실군이 웅장하게 일떠섰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신포시바닷가양식장이 '선진적인 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가 됐다며, 이곳에서 여러 해산물이 대량 수확되고 있다고 선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신포시바닷가양식장이 '선진적인 양식업의 새로운 표본기지'가 됐다며, 이곳에서 여러 해산물이 대량 수확되고 있다고 선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인민경제 각 부문에서 증산의 구호를 높이 들고 과감히 전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자강도 안의 농장들에서 농사 차비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 있다"며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수십만 톤의 유기질 비료를 포전에 반출한 도 안의 일꾼들과 농업근로자들은 연일 성과를 확대해나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지방발전 정책 실행을 위해 더 많은 자료를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번 주 서북변 대온실군, 신포시 바닷가양식장, 유기질 비료 생상 성과, 과학기술전당 모습 등을 사진으로 보도했다. <사진제공 평양 노동신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