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흐트, 日 도쿄 첫 팝업 스토어 오픈

사진 출처 - 베흐트

 

주얼리 브랜드 베흐트(verte)가 일본 첫 팝업 스토어를 2월 6일 도쿄 시부야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은 도시의 리듬이 가장 선명하게 교차하는 시부야에서 한 달간 진행되며, 베흐트만의 감각적인 세계관을 도쿄의 일상 속으로 확장한다.

 

‘verte Rhythm’은 스쳐 지나가는 순간조차 의미가 되는 도시처럼, 작은 빛과 온기가 잔잔하게 이어지는 공간이다. 베흐트는 이번 팝업을 통해 빠르게 흐르는 도시의 리듬 속에서 잠시 호흡을 고르고, 새로운 리듬을 건네고자 한다.

 

시부야 파르코 (PARCO)에서는 베흐트의 주얼리 컬렉션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일본 첫 팝업을 기념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혜택도 함께 마련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되며, 전 제품 5% 할인과 함께 인플루언서 착용 제품에는 추가 5%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구매 금액별로 한정 수량 노벨티도 제공된다. 팝업 기간 동안 구매 고객 선착순으로 베흐트 인형 키링이 증정된다. 15,000엔 이상 구매 시에는 하트 틴케이스, 25,000엔 이상 구매 시 실버 케어 세트, 30,000엔 이상 구매 시 다이어리 세트가 각각 준비되어 있다.

 

2월 13일부터 14일까지는 발렌타인 이벤트로, 구매 고객에게 튤립 한 송이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특별한 혜택도 마련된다.

 

베흐트는 이번 도쿄 팝업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로 브랜드의 리듬을 확장하며, 도시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주얼리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베흐트 팝업 스토어 및 오픈 프로모션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