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운전이 생소한 어르신

11일 서울 강서구 강서운전면허시험장에서 한 고령 운전자가 눈에 가상현실(VR) 장비를 착용한 채 운전석에 앉아 운전 능력을 측정하고 있다. 경찰청과 한국도로교통공단은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실차 및 가상환경 기반 운전능력진단시스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