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왕국 에스알 대표이사 취임

정왕국(사진) 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사장이 11일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정 신임 대표이사는 1983년 철도청으로 공직에 입문해 한국철도공사 비서실장, 경영혁신실장, 기획조정실장을 포함한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9년 6월부터 3년간 코레일 부사장과 사장 직무대행 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