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승용차 382대 판 ‘현대차 판매왕’

김기양씨, 5년 연속 1위 등극

현대자동차는 12일 김기양(사진) 대전지점 영업이사가 지난해 승용차 최다 판매 직원에 올랐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김 영업이사는 지난해 차량 382대를 판매해 5년 연속 현대차 승용 판매 1위로 등극했다. 그는 1991년 10월 현대차 입사 이래 지난해까지 누적 6948대를 판매했다.

김 영업이사는 “고객과의 신뢰와 꾸준한 소통이 있었기에 오늘의 결과가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올해는 더 세심히 움직이고, 더 깊이 있게 일하며 진심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