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탄탄한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허니제이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간순삭”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베트남의 한 풀빌라로 보이는 공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형광빛 그린 비키니를 착용한 그는 군살 없는 탄탄한 복근과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7년생인 허니제이는 2021년 Mnet 예능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우승하며 주목을 받았다.
2022년 1살 연하의 디자이너 정담과 결혼 소식을 알린 허니제이는 결혼과 동시에 혼전 임신을 알렸고, 2023년 4월 딸 러브를 출산했다.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인 허니제이는 지난해 5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남편 정담과의 갈등 사실을 솔직히 밝히며 "러브가 없었으면 우린 벌써 헤어졌을 것 같다"며 불화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후 "사랑스러운 모습만 보여주던 저희가 현실부부인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에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실 것이라 생각했다. 그저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해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