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묵직한 남성美 ‘폴폴’…LVMH 시계 브랜드 '위블로' 앰버서더 발탁

정국, 'Hublot'(위블로) 하우스 글로벌 앰버서더 선정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STRX하우스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3월 컴백을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명품 시계 브랜드 행사에서 영 앤 럭셔리(Young&Luxury)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국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STRX하우스에서 열린 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의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정국은 브랜드의 상징적인 '빅뱅(Big Bang)' 컬렉션의 '빅뱅 오리지널 유니코'(Big Bang Original Unico)모델과 버건디 컬러 수트를 착용하고 등장해 시크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행사장에 도착한 정국은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풍기다가도 팬들을 향해 웃으며 손을 흔들고, 위블로 줄리앙 토나레 (Julien Tornare) CEO와 함께 '손 하트' 포즈를 취하는 등 밝은 모습도 보였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STRX하우스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STRX하우스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STRX하우스에서 열린 스위스 시계 브랜드 '위블로'(HUBLOT)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위블로 줄리앙 토나레 (Julien Tornare) CEO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위블로와 정국의 인연은 '2022 카타르 FIFA 월드컵'를 시작으로, 해당 브랜드가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한 월드컵에서 정국이 공식 주제가 'Dreamers'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브랜드는 이날 행사와 함께 정국을 하우스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음을 공식 발표했다.  

 

위블로 줄리앙 토나레 (Julien Tornare) CEO는 정국을 앰버서더로 선정한 데 대해 "정국은 그의 세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정밀함과 열정,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 정신이 위블로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그를 위블로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컴백을 앞둔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하는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와 전세계 가요계를 또 한 번 들썩이게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