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겸 모델 최준희(23)가 11세 연상 비연예인 연인과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더팩트는 최준희가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L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5년간 교제해 온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번 결혼식은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의 전폭적인 지지 속에 준비되고 있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최준희는 지난해 엄마의 절친이자 친한 이모인 홍진경과 만나 소개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오빠인 최환희와 각자 남자친구와 여자친구를 데리고 가서 홍진경을 만난 뒤 "이모한테 각자 짝꿍들 허락 맡구 옴"이라며 이모의 허락을 맡았다며 훈훈함을 자랑했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최고 인기배우였던 고 최진실과 유명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다. 최진실의 아들인 최환희는 가수로,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