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앞둔 18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에서 학생들이 학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문구·사무용품 온라인 쇼핑몰 거래액은 2017년 7329억원에서 지난해 2조1289억원으로 늘면서 예전처럼 개학을 앞두고 오프라인 문구점이 학생들로 붐비는 풍경은 보기 어려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