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인 19일 경기 용인시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가 지게차로 명절 선물 포장용 스티로폼을 정리하고 있다.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인 19일 명절 선물을 감싸던 스티로폼이 한데 쌓여 마치 하얀 산처럼 보인다.
이날 경기 용인시 이동읍 공공재활용센터에는 연휴 동안 수거된 재활용품이 한꺼번에 밀려들었다. 특히 부피가 크고 흩어지기 쉬운 스티로폼이 트럭째 쏟아지자 직원들은 지게차로 더미를 한쪽으로 밀어내며 동선을 확보했다. 눌러도 줄지 않는 부피 탓에 작업 속도는 더뎠고, 현장에는 부서진 조각들이 눈처럼 흩어졌다.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인 19일 경기 용인시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가 지게차로 명절 선물 포장용 스티로폼을 정리하고 있다.
센터 직원들은 “명절이 지나면 포장재가 한꺼번에 몰려 평소보다 작업량이 몇배로 늘어난다”며 “스티로폼은 부피가 커서 정리하는 데도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밝혔다.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인 19일 경기 용인시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가 지게차로 명절 선물 포장용 스티로폼을 정리하고 있다.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인 19일 경기 용인시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가 지게차로 명절 선물 포장용 스티로폼을 정리하고 있다.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인 19일 경기 용인시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가 지게차로 명절 선물 포장용 스티로폼을 정리하고 있다.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인 19일 경기 용인시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가 지게차로 명절 선물 포장용 스티로폼을 정리하고 있다.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인 19일 경기 용인시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가 지게차로 명절 선물 포장용 스티로폼을 정리하고 있다.
설 연휴 이후 첫 평일인 19일 경기 용인시 이동읍공공재활용센터에서 관계자가 지게차로 명절 선물 포장용 스티로폼을 정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