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이효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편 이상순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현관 신발장 앞 거울을 배경으로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어깨를 맞댄 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미소 짓는 부부의 모습은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 후 제주에서 약 10년간 생활하다가 2024년 9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 소재 주택으로 거처를 옮겼다. 이후 이효리는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마련했다.
한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의 멤버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