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지젤이 성숙하고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0일 지젤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머리색 쪼오금 바뀌었는데 몰랐지...!"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했다.
지젤은 블랙 상하의 코디를 선보였는데, 옷 사이로 핑크빛 속옷 라인이 은근히 드러나 자연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무드를 자아냈다.
특히 한쪽 소매가 없는 오프숄더 상의로 드러난 슬림한 몸매도 시선을 모은다.
지젤은 그룹 내 멤버들 중에서도 성숙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해외 팬들 사이에서 'Mommy'(마미)라는 호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해당 호칭은 젊지만 성숙한 느낌이 나는 여성을 의미한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7일부터 이틀간 홍콩 아시아월드 아레나(ASIAWORLD-ARENA)에서 '2025 aespa LIVE TOUR -SYNK : aeXIS LINE'(20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엑시스 라인)을 개최했으며,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했다.
이 기세를 이어 오는 4월 3일에는 마카오, 4일은 자카르타에서 라이브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