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경기 부천 괴안동 일원에서 ‘쌍용 더 플래티넘 온수역’(조감도)을 분양한다.
단지는 부천 소사구 괴안3D구역(괴안동 201번지 일원) 재개발을 통해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총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230세대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과 맞닿은 서울생활권 입지에 1·7호선 더블 역세권 교통망, 지상 최고 35층의 상징성을 갖춰 온수역 일대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고 있다. 우선 온수역을 통해 가산디지털단지(10분대), 여의도(20분대), 서울역(30분대), 강남(30분대)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를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GTX-B 노선(예정)과 GTX-D 노선(계획), 서해선이 지나는 부천종합운동장역과 두 정거장 거리에 위치해 향후 광역 교통망 확충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또 현재 추진 중인 수도권 서남부 광역철도(가칭·계획)가 온수역에 개통될 경우 목동역과 직결돼 서울 도심 접근성은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인근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개발 사업에 따른 미래가치도 돋보인다. 대표적인 호재로는 ‘온수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이다. 정주 여건과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또 해외 고급건축 시공 실적 1위를 자랑하는 글로벌 건설 명가 쌍용건설의 주택 브랜드 ‘쌍용 더 플래티넘’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돼 주거 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