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한 '커프' 한유주 비주얼…채정안, 자연광 아래서 "열심히 구울 준비"

채정안 SNS

배우 채정안이 근황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그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열심히 구울 준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 모습으로, 자연광 아래 건강미를 드러낸 그의 자태가 담겼다.

 

사진 속 채정안은 비키니 스타일의 탑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볼륨감 있는 실루엣, 그리고 길게 뻗은 팔다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선글라스와 모자를 매치해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쾌청한 하늘 아래에서 편안하면서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풍긴다.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비주얼과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몸매는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예쁘다”, “아름답다”며 댓글로 그의 미모를 칭찬했다.

채정안 SNS

한편 채정안은 1977년 9월생으로 현재 만 48세다. 그는 1995년 존슨즈 깨끗한 얼굴선발 대회로 얼굴을 비췄고, 1999년 정규 1집 무정(無情)으로 데뷔했다.

 

특히 2007년 방영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한유주 역을 맡아 대중의 인기를 받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채정안TV’를 통해 일상과 뷰티, 패션,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를 선보이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